제 A7R2에 갑자기 없던 데드 픽셀이 나타나서 어떻게 할까 고민하던 차에 간단히 DIY로 해결했습니다.
방법은
1. 카메라 날짜를 2달 앞(미래)으로 돌립니다.
2. 카메라를 끕니다.
3. 셔터가 철커덕 닫히는 소리가 납니다.
4. 완전히 꺼지길 기다리세요 (5-10초 정도)
5. 다시 카메라를 켜면...없어졌습니다.
아마 날자세팅과 같은 시스템 하드 리셋이 되는경우 리부팅시에 A7시리즈는 블랙맵 픽셀 맵핑을 하는 모양입니다. 이 말인 즉슨 카메라를 샀을때 전원을 인가하면 맵핑을 걸기 때문에 센서의 데드 픽셀은 안잡힌다는 것이 되겠네요. (실제로 10개가 죽었던 1000개가 죽언던 간에) 어떤 이유에서던지 이 맵핑이 깨지면 죽은 픽셀이 다시 보인다고 합니다. 제 경우가 그런 경우 일려나요? 데드 픽셀의 수가 그리 많지 않다면 센터로 가서 맵핑하느니 한번 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많다면 교품 받아야겠지만요.
역시 구글은 모르는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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