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Darong★
  • *내 용 : 전 바닷길을 비춰주는 등대처럼... 테니의 신혼길 길잡이 역할을 완수하고 오늘에서야.. 흑.........제가 지금 뭐라고 하는거죠? ㅠㅠ
  • *허위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수 있으니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신고사유 광고/음란성 댓글 욕설/반말/부적절한 언어 회원 분란 유도 회원 비방 지나친 정치/종교 논쟁 도배성 댓글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