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angelripper
  • *내 용 : 의식해서 그러신게 아닌 정말로 공기질이 좋지 않습니다. 어지간해선 목 칼칼한거 잘 느끼지 못하는 둔감체질인 저도 그걸 느낄 정도거든요 -_-;; 원래 오늘 새벽에 한강 공원 여기저기 조성 되어 있다는 꽃밭들 찾아 다닌 예정이었는데.. 그냥 포기했습니다. 그거 포기 하고 동네 한 삼십여분 돌았는데.. 목이 텁텁하고 칼칼한게 그냥 집에 있어야겠다..로 되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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