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Heineken
  • *내 용 : 저는 장모님만 몇번을 바뀌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를 사위 삼겠다던 장모님들 따님들은 이미 다 시집을 가서 애가 한둘씩 있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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