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용 : 정말 오랜만에 아빠곰님 글을 통해 인사 드리게 됩니다^^;;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것..
참 설레고 벅차고.. 그런 들뜬 마음을 갖게도 하지만 그만큼 또 어렵고 힘든 일이기도 하지요..
어쩌다 보니 저는 새로운 인연 만드는 일에 두려움 같은것 마저 생겨 버리는 지경에 이르긴 했지만
그래도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가장 큰 즐거움 중 하나임엔 틀림 없을거라 믿고는 있습니다 ^^
말이 참 두서가 없지요;;
창문만 열어 둬도 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