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angelripper
  • *내 용 : 댓글로 거너더님께서 화장품업종에 종사하고 계신걸 알았고 마카오관광청이랑 엘지랑 행사를 했다는것도 알았고.. 많은걸 알게 되었는데 서지오 바렌테를 모르신다는 사실이 제겐 가장 큰 놀라움-_- 이네요 ㅋ 서지오 바렌테가 이젠 정말 뇐네들의 브랜드가 되었구나.. 라는 현실과 이렇게 실감나게 마주하게 되었다는게.. -_ㅜ 그나저나 지척에 행사장을 두고도 갈수 없는 그 심정.. 뭐라 드릴 위로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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