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봄동
  • *내 용 : 제가 잠깐 일해줬던 잡지사는 6층에 사장집이 있었죠. 빌딩이어서 주거용으로 쓰는 게 가능한지 의문이었는데...그 때문인지 밤낮 야근인 곳이었습니다. 월급도 쪼개서 한달에 두 번으로 주던가 그랬는데, 그마저 밀리는 일이 잦았죠. 아는 편집장이 아니었으면 거기 일은 해주지 않았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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