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허니필(섬송음)
  • *내 용 : 저도 오늘은 침대에 길게 앉아서 오후의 여유를 좀 즐겨봐야겠네요 ㅎ 큰 놈을 부모님 집에 놔두고 왔더니 어쩜 이리 평화롭고 차분한지~ 넷 중에 겨우 하나 없을 뿐인데요 아내와 둘이 정말 신기해하며 마트에 기저귀 사러 왔다가 버거 먹고 앉아서 놀고 있습니다
  • *허위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수 있으니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신고사유 광고/음란성 댓글 욕설/반말/부적절한 언어 회원 분란 유도 회원 비방 지나친 정치/종교 논쟁 도배성 댓글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