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용 : 외스님께는 사실 진짜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제가 문제를 삼고 있는 게 외스님이 처음 다신 멘트이긴 하지만, 외스님을 비난하고 싶은 마음은 조금도 없습니다. 외스님이 그렇게 나쁜 마음으로 댓글을 다신 것도 아니고, 그냥 가벼운 농담 정도로 하신 말씀이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주의하시겠다는 말씀도 해 주셨고요. 하지만 제가 문제를 좀 크게 만들어야겠다고 느끼게 된 건 이에 대한 회원님들의 반응입니다. 그 정도는 있을 수 있는 일이고,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