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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클레오파토나
*내 용 :
아아.....안돼....ㅠㅠ 옛날에 지상렬씨가 TV프로에서 어린시절 얘기를 해주는데... 동네 아저씨가 자기가 기르던 개를 잡아서 친구들이랑 나눠 먹으려고 묶어놓고 산채로 불을 쏴서 털을 다 타게 하고 그대로 끓는물로 던졌는데 괴로워서 몸부림 치던 개가 솥을 빠져나와 다 익어버린 몸으로 자기를 잡아 먹으려고 했던 주인앞으로 달려가 꼬리를 흔들며 안기는걸 보고 "아...개는 먹는게 아니구나..." 생각했다는 말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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