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용 : 케녹스는 아직 DSLR을 혼자 만들수 있는 수준이 아닙니다.
K10d와 GX-10의 개발에 펜탁스 90%, 삼성10% 참여했습니다.
(사실 이정도 한것도 놀랍긴 합니다.)
더군다나 호야가 펜탁스와 합병. 두 기업의 규모차이가 워낙커서 사실상
호야가 인수했다고 봐야하는 상황이라 삼성이 펜탁스는 먹는다는건 이미
불가능한 이야기 입니다.
코니카가 미놀타 합병뒤 알짜배기 사업은 자기들이 가지고, 적자였던 카메라사업쪽을
소니에 넘긴 전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