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용 : 설연휴동안 시골갔다와서 지금 도착했네요. 개인적으로 D40에 대한 악감정이라기보다는 이름바 \"대세\"에 대한 역한감정을 갖고 있습니다. 컴터 씨퓨를 예로 들어 오버클럭 할 일도 없고 할 줄도 모르는데다 예산도 한정적인 사람에게조차 무작정 콘로를 추천한다거나하는 \"대세\"라고 하는 것 자체에 대한 역한 반감을 갖는편입니다.
글구 데쎌알은 회사동료분들(방송제작팀/카메라파트 분들)의 무지막지한 데쎌알들과 렌즈들을 빌려 써 봤었습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