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용 : 자...님의 오해인지 착각인진 모르겠는데 설명해 드리죠..
일단 저 린테니란 사람은..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일단 싸이트에서 만나서 친해진 경우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누구라도 이렇게 지낼수 있다는 말입니다.
삼츈이란 말은 아무에게나 씁니다.
누구누구님.. 가후는두렵지않다 님...보다는 삼츈이 더 친근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제가 캐논동에서 외롭당 이라는 당 하나를 운영했는데.
초보분들을 위한 당이었습니다.
친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