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준가을
  • *내 용 : 오월초에서 팔월 초 사이, 증말증말 칠흙같이 어두운 장소, 별이 쏟아질만한 장소가서 시간이 되면 은하수가 맨눈에 보여요 구름낀것 처럼...진짜루요. 제 시골집은 강원도 산골이라 방안에서도 불끄면 창문밖으루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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