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용 : 작가가 아니고 일반인이기 때문에 암부를 살릴 수 있느냐 없느냐가 더 중요하죠..
극단적인 노출 잘못이 아니라도 일상 사진에서 암부를 살리고 싶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간단하게 예를 들면 한낮 직사광선 아래에서
플래시없이 모자 쓰고 사진을 찍었다고 치죠. 잘 아시겠지만 모자 아래는 빛이 있는 곳은 정상 노출로 나오겠지만 모자 바로 아래가
새카맣게 나오면 모자 아래 부분을 조금 살려서 얼굴 전체가 좀 더 드러나게 해보고 싶어진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