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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윤영아빠*
*내 용 :
ㅜ_ㅠ 2년전. 큰놈이 10살, 작은놈이 7살. 이제 숨좀 잠깐 돌리려는데.. 셋째가 딱! (사실. 이때 마눌님이 자기는 아들은 꼭 한번 키워봐야 한다고.. ㅜ_ㅠ) 머 결론은... 힘듭니다. 많이 힘듭니다. 그래도 아이들 웃음에.. 행복해하는 모습에.. 그렇게 사는거죠. 둘째는 정말 애교가 타고 나는거 같습니다. 좀 힘드시더라도 둘째는 저도 있으면 좋겠다 생각 하는 사람입니다. ^^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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