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얼음돛단배
  • *내 용 : 망사에서 독신남이 결혼한 사람들 불쌍하다고 막 토해낼 때.. 딱 이 소리를 하더라구요. 뭐.. 힘든거 억지로 이겨내려고 하는 딸딸이라나 뭐래나..-_- 살면서 내가 살았었다..라고 하는 흔적을 남긴다는 의미에서도, 육아는 의미가 있.....다고 해도 그러려나요ㅎㅎ;; 부모님 말고, 아내 말고.. 제가 집에 오길 간절히 기다리는 또다른 사람이 있다는게 참 기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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