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암고나고
  • *내 용 : 저도 모든 모임에 불려다니고 있습니다..;; 무거운 장비 들고가서 나름 열심히 찍어주는데 어떤 모임에서 선배가 "사진이 그냥 그런거 같다."라고 말하는 바람에 기분이 너무 상해서 그 뒤로는 장비놓고 다닙니다. 후배들보고 알아서 찍으라고 하고요.. 말한마디가 참 중요한데 그걸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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