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용 : 사진 아마추어로 시작한지가 약 16년째 되는군요...
첨엔 관심도 많고 잘 찍은 사진들 보면 우째 찍었는지 설정은 어떻게 하셨는지 쪽지로 다 물어보면서 배우고 필카의 최고봉인 캐논 1vhs에 좋다는 필름들 다 써보고 충무로의 좋다는 현상 및 인화소들 다 다니곤 했는디 이젠 디지털 사진의 리싸이즈 조차 귀찮아 졌네요...보정은 말할 필요도 없겠죠...
옛날 열정 같았으면 포토샵에 웬만한 보정툴들 다 익혀서 단축키 외워 가면서 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