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용 : 사진만 보고선 저두 우와. 여긴 어디지? 나도 가봐야지.. 란 생각이 들 정도로 사진이 너무 멋졌습니다. 그리고 찾아가는 방법에 대해 검색하던 중에 그곳이 공동묘원이란 걸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프레님 사진을 두고 말을 한건 가장 최근에 올라온 자료인지라 눈에 띄어서 말을 했을 뿐 다른 의도는 없었어요. 제 가족이 묻혀있는 묘원에서 비슷한 일이 벌어진다면 어떨까 생각하니 매우 불편한 감정이 들었어요. 인터넷 검색을 해봐도 무덤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