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추억자판기
  • *내 용 : 퀄리티의 문제라기 보다 성격이 다른 렌즈라고 보심이 맞을 듯합니다.... 오이가 그리 쨍하거나 해상력을 논할만한 렌즈라기 보다는 그 "오이느낌"이란것 여기에 많은 사람들이 끌리는 렌즈라.... 저의 경우엔 오이를 한 4년정도 쓰다가 그 핀맞추는게 넘 스트레스 받아서 걍 쩜사로 다운그레이드했습니다. 오이느낌이 아쉬워도 남에 사진 찍어주고 실수하는 거 보다는 "오이느낌"을 포기하는 것이 저의 실력에는 맞지 않나 판단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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