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QueeNni
  • *내 용 : 전 조금 다른 감정이 들더군요. 많이 고마웠습니다. 좋은 빛을 잡기 위해서는 새벽이나 초저녁이 좋다고 했는데, 초저녁은 둘 다 시간이 안되었고 그래서 새벽을 택했죠. 날 새고 온 저 친구에게 고마운 마음이 많이 들더군요. 물론 기분 좋은 건 덤이었습니다. 좋은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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