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얼음돛단배
  • *내 용 : 아들이.. 처음엔 좀 놀란 듯이 보다가.. 나중에 엷은 미소를 지었는데.. 이게.. '어이구.. 애쓴다..' 이런 느낌인지, '아빠가 기타를 이렇게 좋아했구나..'인지.. 아리까리합니다..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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