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소다맛동글이
  • *내 용 : 나름 본조비의 어쩌면 존 본조비 보다 브레인과 같은 존재인 리치옹이 떠났다는걸 돛단배님께 듣는 첫 비보군요 ㅠㅠ 학창시절때부터 줄곧 제 우상이자 락에 입문한 계기가 되었던 아티스트였던 그가 마침내 본조비를 떠날줄은...ㅠㅠ 그래도 오히려 한편으로는 잘 된일이라고 봐요~ 오히려 리치옹 입장에서도 본조비라는 틀에 갇혀 제대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고 묻혀가는 것보단 더 뜰 수있는기회가 된다고 보여지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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