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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얼음돛단배
*내 용 :
제 아내도 아들 돌본다고 정신 없어서 그런지.. 제가 더 꼼꼼하게 기억하더라구요.(조금 서운 할 때도 있..ㅠㅠ) 옷은 지인의 옷을 빌려 입어서 안에 청바지 입은 채로 덧입었더니, 몸이 좀 굵게..ㅎㅎ 젊을 때 많이 찍어놓고 싶어요. 얼른 아들이 걸어서 아내도 카메라 잡고 싶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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