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용 : 헐~ 관광객들이 무슨 잘못입니까. 사람을 돈으로 밖에 안보는 세태가 문제이지.
저도 꽃지 주차장에 주차 하자마자 호객꾼이 2명 달려 들어서는, 자는 아기를 유모차에 태우려는데..
아휴.. 뭐 1명당 9만 9천원에 풀코스로 '싸게' 모신다는데.. 이거 뭐..
호객하는 식당이 옳은 집일 리 없지요.
꽃지 해수욕장에서 차로 10분 정도만 벗어나면 깔끔하고 제 값 받는 식당들 꽤 많던데 아쉽네요.
우리 나라도 외국의 유명한 해안 관광지들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