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얼음돛단배
  • *내 용 : 명예를 훼손한다는 말 자체가 언어도단이네요. 카메라에다가 해코지를 하는 것도 아니고, 제품의 퀄리티가 사진에 드러나는 것이 두려운건가? 직원이 한 말의 정확한 어휘를 알 수는 없지만, 회사가 자사 제품을 통해서 명예가 훼손된 일이 무슨 일인지 알 길이 없군요. 유저들이 자기 돈 써가면서, 자기가 쓰는 회사 제품의 대변인이라도 되어 줘야 한다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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