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구름같은 나그네
  • *내 용 : 말없이 봄을 기다리는 전원 풍경을 담아 보았습니다. 안달이 나건 개념치 않건 봄은 봄처럼 다가오고 있습니다. 농로를 걷다보면 가슴 아픈 상황들이 많이 보입니다. 울고 웃으며 사는 것이 세상인심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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