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구름같은 나그네
  • *내 용 : 저는 그러러니 합니다. 각자의 취미인데 부언이 필요없지요 고기가 잡히든 안든 강태공님은 낚시줄을 띄웁니다. 출사 나가면서 무엇인가 월척을 기대하지만 그식이 장식을 벗어나지 못함에 회의를 느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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