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구름같은 나그네
  • *내 용 : 삼나무 숲속에서 가슴이 여려지더군요. 곧게 뻗어 올라간 키도 ,굵기도, 나이도 경건한 마음으로 머리숙여 경배를 올려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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