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캄문
  • *내 용 : 햐~집나가면 고생이라더니..구름같은 나그네님의 고생이 말씀이 아니네요... 그래도 후지동을 위하여 심야에 찍은 이런 멋진 사진을 그냥 볼려니 맘 한구석이 찡~하네요... 그래도 남이 아닌 자신만이 이 멋진 사진을 간직할 수 있어 축하드립니다... 4시간밖에 못잔 대여정도 나중에 이 사진을 보면 잔잔한 미소가 흐를테니 부자됨을 또 한번 축하드립니다.. 라스베가스의 꿈의 궁전과도 같은 야경, 외계인 같은 두번째 사진 멋있습니다...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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