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Tank Engine
  • *내 용 : 사진을 찍어오다보면 이것이 매력인지 마력인지 구분이 안갈때가 있습니다. 마력일때에는 정말 귀찮아도 나가게되는 상황과 매력일때는 정말 나가고싶어서 나가게 되는 두 경우가 아닌가 싶습니다. 바쁘고 정말 머리가 아픈일이 많을때에는 후자가 정말 절실해 지지만 찍으려고 나간다는 의미를 두면 예전처럼 두가지가 동시에는 안되는것같습니다. 이와같이 더운날에 사진이 더 예쁘게 나와준다는것도 얄팍한 현실이 아닌가 싶습니다.
  • *허위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수 있으니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신고사유 광고/음란성 댓글 욕설/반말/부적절한 언어 회원 분란 유도 회원 비방 지나친 정치/종교 논쟁 도배성 댓글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