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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行天道
*내 용 :
새를 홀린다는 말인 줄 알았는데 새이름이 새홀리기로군요.. 까치는 흉포해서 거대한 왜가리도 까치 한마리에게 쪼임당하며 쫓기는 장면을 양재천에서 목격했었는데 저 작은 새홀리기가 까치들을 상대했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매인지 독수리인지도 까치에게 쪽수로는 안되서 도망간다던데... 정말 귀한 내용 잘 읽었고 귀한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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