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용 : 전직장에서 광고부서 사람들 일하는 것을 좀 봐와서 그런 것 같아요.
그쪽 크리에이티브 일하는 분들은 일반직원들과 대화는 물론이고 잘 마주치지도 안해요. 진짜 그들만의 세상을 살아가죠.
셔터 몇번 갈아보고, 포토샵의 끝을 보신 분들 - 네임드라는 분들이 대부분 그러신 것 같아요 - 의 사진을 보는 것만도 감사하게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그런 사진을 쉽게 보고 스토리를 읽을 수 있는 것 만으로도 그 분들이 무엇을 하든 내버려두는 것이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