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jj-papa
  • *내 용 : 도를넘은 취미생활은 폭력일뿐입니다 학창시절 학교에서 잘나가는 소위 양아치나 일진들끼리 설치고 다니며 행사하는 교내폭력도 존중되어야 합니까? 한번은 잘몰라서 말한마디 질문던졌다 열살도 더 어린것들에게 떼거지로 조롱을 당했던적이 있는데 무지 기분 상했지만 그냥 침묵했습니다. 그러면서 잘난척들하고 떠드는데.. 어휴~ 저도 사람인지라 그렇게 똥밟으니 노는꼴들이 더 눈에 거슬리더군요 그들은 또한 사진을 잘 찍으면 사람도 된줄 알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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