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jj-papa
  • *내 용 : 실례되는 말씀이지만 저 상황에서 저분이 일부러 자릴 양보해줄 의무는 없어보입니다. 저곳 상황을 잘은 모르겠지만 저 산에서 촬영자리가 저곳 한곳뿐인가요? 저라면 다른 자리를 찾아보겠습니다. 그래도 꼭 정히 저자리에서 찍고 싶으셨다면 " 안녕하세요~ 일찍 나오셨네요.. 사진을 좋아하시나봅니다. 저도 여기서 몇 컷 좀 담고 싶은데 어찌 안되겠습니까?" 가볍게 인사하며 정중히 양해를 구하면 그분도 기분 안 상하고 양보해 주셨을거라 생각해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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