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용 : 다시 말씀드릴게요..
나름찍는다님처럼 그 안에 들어가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저만 하더라도 그 안에 못들어가겠더군요
09년도에 가입해서 여태껏 그 문화 이해못하겠고 어울리지도 못하겠습니다..
결국 나중에 타동으로 옮겼구요.. 거기서는 아주 잘 어울려요..
그리고 더 오랫동안 그 안에서 강좌,사용기를 쓰신분들 때문에 캐논동이 굉장히 폐쇄적이 된거 아시나요?
그들만의 놀이터를 여기까지 와서 만드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