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카임
  • *내 용 : 적당한 비유이십니다. 친한 사람들끼리는 그렇지 않는 사람들 보다 친하게 지낼 기회가 더더더 많잖아요. 굳이 공적인 동네에서 드러내놓고 그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두루두루... 함께 어울리는 곳이었으면 하네요. 사비노님 말씀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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