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용 : 유면 출사지 가면 그런 분들 의외로 많아요... 새벽부터 자리 차지하고 있으면서
자리다툼에 말싸움에 같이 사진 찍는 사람들끼리도 언쟁이 오가고 욕까지 난무하고
또한 나만 잘 찍으면 된다는 심보를 갖고 있는 분들도...
여럿 경험 했네요... 보기도하고 눈쌀찌푸려지는 일 많아요...
최근 직접 본건 아니지만 안성목장도 그와 비슷한일로 청보리를 싹다 엎어놓은 일화가 있지요~
통제에 따르지 않아 목장 관리인이 그랬었지요...
사유지나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