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모카향기
  • *내 용 : 저는 예전 꽤 큰 동호회(1만여명의 회원)의 장으로 취임?했을 때 같은 취지로 친목질을 하지 말라는 방침을 내세웠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대표적인 인물들의 비난의 화살이 저에게 꽂히더군요. 친하게 지내자고 만든 공간에서 왜 친하게 지내지 말라는거냐라면서... 그러다보니 원래 친한 그룹들끼리 모여서 저를 왕따 시키더군요. ㅎㅎㅎ;; 회의를 느껴 그냥 장자리를 이임하고 탈퇴해버렸습니다. 뭐든 적당해야지 과하면 모임에 별로 좋지 ..
  • *허위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수 있으니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신고사유 광고/음란성 댓글 욕설/반말/부적절한 언어 회원 분란 유도 회원 비방 지나친 정치/종교 논쟁 도배성 댓글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