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디자이너뱅
  • *내 용 : 길가다가 악세서리 보면 저렇게 꼭 한번 써보고 거울보는 꼬맹이에요 ㅎㅎ 엄마,아빠 손잡고 걸으면서도 걷기싫다고 안아달라고 떼쓰는 표정... 다시 못올 순간이라고 즐기며 지내면서도.. 하나하나, 순간순간 너무 그립고, 애틋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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