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디자이너뱅
  • *내 용 : 아.... 저 아이의 사탕을 뺏어먹고싶은건.. 장난꾸러기 아빠의 마음인거겠죠? 잠시 장난스러운 마음이 들었다가 곧 숙연해지네요 네팔....... 저 아이들의 미소가 하루빨리 찾아오기를 바랍니다. 자선사진전에 참여라도... 그 따뜻한 마음이 그저 괜히 제가 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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