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용 : 친목질... 이라는 표현은 밖에 있는 사람들의 표현이 될꺼구요, 친목... 이라는 표현은 안에 있는 사람의 표현이 되겠죠.
아무리 노력해도 이 두가지는 동전의 양면처럼 같이 있으면서도 항상 대립될 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지금은 밖에있는 입장에서 안에 있는 사람들을 친목질 이라는 눈으로 바라 보지만, 어느순간 자신도 누군가가 친목질 이라는 시선으로 바라보는 위치가 됩니다.
반대로 친목이라는 단어를 쓰는 사람도 어디에선가 다른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