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추억의자리
  • *내 용 : 설명을 드리자면, 저 곳은 레바논이지만 시리아에서 넘어온 난민(아..저희랑 비슷하군요ㅠㅜ)들입니다. 잃어버린 땅에서 그들은 불안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어 많은 생각들이 표정에 묻어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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