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용 : 뭐 게시판에 사진을 올리는 일이 비평가에게 평가를 구하는 일도 아니고,
서로 추억을 나누고 동시에 사진에 대한 관심을 공유하고 즐기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다 좀 아는 분의 사진에 후한 평을 올렸다고 문제가 될 것은 없겠지요.
뭐 게시판이 평단은 아니니까요.
그런데, 가끔 너무 자신들만의 유대감을 과시하는 듯한 댓글이 여러사람들로 하여간
위화감을 느끼게 했던 것이 문제였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오픈된 술자리에서 왠지 왕따가 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