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용 : 철수님 글에서 그동안 보아온 누구보다도 젠틀하신 분 이실거라는 느낌이 옵니다.
사진에 대한 열정도 있으시구, 사람들을 좋아하시는 따뜻한 맘을 가지신 분 같아요.
저도 갠적으로 잘 안다면 '형님, 아우님'으로 부르고 싶고, 그렇게 부르는게 크게 문제가 될까 싶어요.
그런데 그렇게 할 때 그 교제 안에 들지 못함으로 인해 소외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생길 수밖에 없기에
좀 조심하자는 것 아닐까 싶어요.
생각이 크게 다르지 않은데 글로 하다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