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파랑새를
  • *내 용 : 안물어봐도 커밍아웃들을 속속 하고 앉았네요. 여론이 하지 말라는데도 이렇게 집요하게 본색을 드러내는 것은 한편으로 그 배타적 친목질이 얼마나 달콤한 것이엇나를 증명하는 것이겠지요. 상실감이 클 겁니다. 그리울 거구요. 한편으론 안됐습니다. 굳이 이런 곳에서까지 그래야 할 만큼 현실의 다른 데서 뭔가를 채울 수 없는 분들은 아닐까 생각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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