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용 : 공감합니다,,,,
SLR에서 인지도는 없었지만 나름 열심히 활동하고, 보고 듣기 역겨운 것도 그러려니하고
사진도 많이 올리고, 좋은 작품, 좋은 글에 덧글과 추천도 많이 하고,,,,,, 10 여년 동안 많이 배우고 느꼈었습니다.
며칠 전,이 곳으로 넘어온 것도 흔히 친목질이라고 하는 것에 대한 질림도 있었지만 그것보다도 욕설이 난분분하는 그런 흙탕물이 싫어서 였습니다.
인지도? 그 것 때문이라면 벌써 탈퇴했었겠지요, 10여년간 참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