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종팔
  • *내 용 : 저도 형님, 아우님 이라 지칭 하는것을 너그러이 용인해 주시길..이라는 글을 페이지 넘어 아랫글에 적었는데요.. 그러면 그 거지 같은 양심도 없고 얼굴에 철면을 두른 미친 여시들과 같다는 말씀이신가요? 만약 그렇다고 하시면 정말 과하게 아주 짜증을 주체 할 수 없을정도로 과하게 하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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