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씨앤
  • *내 용 : 저도 캐논포럼에서 여러분들과 친해져 보고 싶었던 사람중 한명이었습니다. 제 노력이 많이 부족해서 결국 아웃사이더로 자게로 오게 되었지만 그당시 느낌은 여러일행이 재밌게 이야기하며 식사하는 테이블에 저 혼자 합석한 느낌이랄까요?? 이미 형,동생하며 친하게 지내는데 어찌 처음보는 사람처럼 행동할수 있겠습니까? 다만 새로들어온 제 입장에서 바라볼때 그로인한 진입장벽이 높은건 사실입니다. 적절한 가이드라인은 필요하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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